★양보할수 없는 소원★(ゆずれない ねがい)

★양보할수 없는 소원★(ゆずれない ねがい)


(전주)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めざして (원본)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메자시테 (발음)
멈추지 않는 미래를 향해서 (해석)

ゆずれない ねがいを だきしめて
유즈레나이 네가이오 다키시메테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을 간직하세요.

1절

うみの いろが あかく そまってゆく
우미노 이로가 아카쿠 소마앗테유쿠
바다 빛깔이 붉게 물들어 가요.

むじゅうりょく じょうだい
무쥬우료쿠 죠오다이
무중력 상태.

このまま かぜに さらわれたい
코노마마 카제니 사라와레타이
이대로 바람에 잡혀가고 싶어요.

いつも とべない ハ-ドルを
이츠모 토베나이 하-도루오
언제나 넘을 수 없는 허들(즉 : 장애물)을

まけない きもちで クリアして きたけど
마케나이 키모치데 쿠리아시테 키타케도
지지 않는 기분으로 뛰어넘어 왔지만

だしきれない じつりょくは だれのせい?
다시키레나이 지츠료쿠와 다레노세이?
미처 발휘하지 못한 실력은 누구의 잘못?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めざし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메자시테
멈추지 않는 미래를 향해서

ゆずれない ねがいを だきしめて
유즈레나이 네가이오 다키시메테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을 간직하세요.

いろあせない こころの ちず ひかりに かざそう
이로아세나이 코코로노 치즈 히카리니 카자소오
퇴색되지 않은 마음의 지도를 빛으로 장식하자구요.

2절.
どれだ けなけ ばあさ にであえるの
도레다 케나케 바아사 니데아이루노
얼마나 울어야 아침을 맞이할수 있나요?

こどくな よる
코도쿠나 요루
고독한 밤,

はじめて げんかいを かんじた ひ
하지미데 케ㄴ카이오 카ㄴ지타 히
처음으로 한계를 느낀 날.

きっとこいに おちるのは
키이토코이니 오치루노하
분명 사랑에 빠지는 건

まばたき みたいな いっしゅんの じょうねつだけど
마바타키 미토이나 이투시유ㄴ노 지요우네투다케도
눈 깜짝할새 처럼 한순간의 정열이지만

あいに つづく さかみちで つよさ おぼえたい
아이니 투주쿠 사카미사데 투요사 오보에타이
사랑으로 이어진 오르막길에서 강함을 배우고 싶어요.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ゆめみ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유메미테
멈추지않는 미래를 꿈꾸며

くちを とざし ひとみを ひからせて き-たけれど
쿠치오 토자시 히토미오 히카라세테 키-타케레도
입을 다물고 눈동자를 빛내 왔지만

もっと おおきな やさしさが みえた
모-토 오오키나 야사시사가 미에타
좀 더 커다란 다정함이 보였어요.

(후렴)
とべない ハ-ドルを
토베나이 하-도루오
넘을수 없는 허들(즉 : 장애물)을

まけない きもちで クリアして きたけど
마케나이 키모치데 쿠리아시테 키타케도
지지않는 기분으로 뛰어넘어 왔지만

スタ-トラインに たつたびに
수타- 토테이소니 타토타비니
출발점에 설때마다

おびえていた
오비에테이타
겁을먹고 있었죠.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えがい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에가이테
멈추지않는 미래를 그리며

うでを のばし こころを ひらいて
우데오 노바시 토토로오 히라이테
손을 뻗어 마음을 여세요.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めざし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메자시테
멈추지않는 미래를 향해서

ゆずれない ねがいを だきしめて
유즈레나이 네가이오 다키시메테
양보할수 없는 소원을 간직하세요.

いろあせない こころの ちず ひかりの かざそう
이로아세나이 코코로노 치즈 히카리니 카자소오
퇴색되지않은 마음의 지도를 빛으로 장식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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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할수 없는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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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애니메이션 한 장면처럼…움직이는 실물 크기 건담 공개

 

[영상]애니메이션 한 장면처럼…움직이는 실물 크기 건담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20.09.23 20:12

일본에서 움직이는 실물 크기의 ‘건담’ 로봇이 나타났다.

프랑스 애니메이션 전문 사이트인 카츠카가 높이 18m짜리 건담 로봇이 움직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건담 로봇은 일본 요코하마에 설치돼 있다. [트위터]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일본 요코하마에 높이 18m에 무게 25톤짜리 건담 로봇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애니메이션 전문 사이트인 카츠카(Catsuka)가 22일 트위터에 공개한 영상을 보면 빌딩 크기만 한 건담 로봇이 실제 사람이 걷는 것과 유사하게 팔까지 흔들며 성큼 앞으로 나온다. 로봇은 무릎을 꿇고, 팔을 들어 올린다. 심지어 검지만 들어 올리는가 하면 뒷걸음하며 제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이 건담 로봇은 ‘건담 팩토리 요코하마’가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6년을 들여 만든 로봇이다. 로봇은 2014년에 개발에 들어가 지난 7월에 완성됐다.

가디언에 따르면 ‘건담 팩토리 요코하마’는 건담 로봇을 요코하마의 야마시타 부두에서 오는 10월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말까지 공개를 연기했다.

석경민 기자 suk.gyeongmin@joongang.co.kr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879464#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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