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Guy 프리 가이 2021 영화삽입곡] Paloma faith – Make Your Own Kind Of Music (가사/해석)

[Free Guy 프리 가이  2021 영화삽입곡] Paloma faith – Make Your Own Kind Of Music (가사/해석)

5837335a69aef889991a05ac968cef7a.jpg
 

Nobody can tell you
There’s only one song worth singing
They may try and sell you
Cause it hangs them up
To see someone like you

아무도 당신에게 부를만한 가치가 있는 노래는
오직 한 곡뿐이라는 걸 말해주지 않을거에요
그들은 당신에게 팔려고나 할거야
왜냐면 그들은 당신같은 사람을 보기 위해
노래들을 걸을테니 말야

But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special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하지만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You’re gonna be nowhere
The loneliest kind of lonely
It may be rough going
Just to do your thing is the hardest thing to do

당신은 어디 갈 곳도 없겠죠
외로운 사람중에 외로운 사람이 될거야
가는 길은 힘들 수 있어요
그저 당신의 일을 하는 게 가장 힘든 일이거든요

But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special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하지만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So if you cannot take my hand
And if you must be going, I will understand

그러니 만일 당신이 내 손을 잡을 수 없고
그저 당신의 갈 길을 가야 한다면, 난 이해할게요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special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kind of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kind of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No, no, no, no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If nobody else sings along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대도

[출처] https://blog.naver.com/sheun1127/221378959025

영화 Nobody 2021 의 삽입곡 Impossible Dream 의 원곡    Luther vandross의.. ‘impossible dream’ 이라는곡가사해석

영화 Nobody 2021 의 삽입곡 Impossible Dream 의 원곡   

Luther vandross의.. ‘impossible dream’ 이라는곡가사해석



To dream the impossible dream                      불가능의 꿈을 꾸고               
To fight the unbeatable foe                            무적의 적과 싸우고
To bear with unbearable sorrow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고
And to run where                                              
the brave dare not go                                       그리고 용사가 감히 가지 못하는 곳으로

                                                                              뛰어가기
To right the unrightable wrong                       제대로 바꿀 수 없는 잘못을 바로잡기
And to love pure and chaste from afar          멀리서 순수하고 순결한 사랑하기
To try when your arms are too weary            팔이 너무 힘이빠져있을 때 애쓰기
To reach the unreachable star                         다다를 수 없는 별에 가기
This is my quest                                                이게 나의 가야할 길이야(모험/탐험)
To follow that star                                             저 별을 따라
No matter how hopeless                                   얼마나 가망이 없을지라도
No matter how far                                              얼마나 멀더라도
To fight for the right                                         정의를 위해 싸우려고
Without question or pause                             의문이나 멈춤이 없이
To be willing to march,                                     행진할 마음을 가지고
march into hell                                                   지옥을 향하여 전진하네
For that heavenly cause                                  저 신성한 이유를 위해
And I know                                                       그리고 나는 아네
If I’ll only be true                                              나만이 유일한 진실이 된다면 
To this glorious quest                                    이 영광스러운 모험에 있어서
That my heart                                                   나의 마음을
Will lie peaceful and calm                               평안히 고요히 놓네

When I’m laid to my rest                                 내가 쉴 때
And the world will be                                      그리고 세상은 이것으로
better for this                                                    더 좋아지리
That one man, scorned                                    그 한 사람, 멸시당한
and covered with scars,                                   흉터투성이인
Still strove with his last                                    여전히 그의 마지막
ounce of courage                                              여력의 용기로 애쓰네
To reach the unreachable,                               다다를 수 없는 곳에 다다르기 위해
the unreachable,                                                다다를 수 없는 곳
The unreachable star                                        다다를 수 없는 별
And I’ll always dream                                        그리고 난 항상 꿈을  꿀거야
The impossible dream                                        불가능한 꿈을
Yes, and I’ll reach                                                그래 난 갈거야.
The unreachable star                                          다다를 수 없는 그 별애

문장이  너무 조각나 있어 앞에 붙여야 할지 뒤로 붙어야 할지 애매한 부분이

한두군데 있었는듯…^^;

[출처] https://blog.naver.com/hyotao/70082819112

[애덕후의 진실] 남자친구 집에 이상한 물건이 있어요.

남자친구 집에 이상한 물건이 있어요.

첨부이미지

와우… 엄청 덕력이구먼

 
 
 
 
 
 
 

스티브 잡스가 전하는 3가지 이야기

스티브 잡스가 전하는 3가지 이야기

steve-jobs-three-story-cover

입학을, 도전을, 취업을 앞둔 당신에게 스티브 잡스가 전하는 3가지 이야기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축하 연설문 中-

1.인생의 전환점에 관하여

steve-jobs-three-story-01 steve-jobs-three-story-02 steve-jobs-three-story-03 steve-jobs-three-story-04 steve-jobs-three-story-05 steve-jobs-three-story-06 steve-jobs-three-story-07

빡빡한 현재를 살며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어나가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미래는 반드시 나에게 찾아와 어느 순간 현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현재를 살며 미래를 손에서 놓지 않기 위해선 현실과 미래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명, 용기, 업… 뭐든지 괜찮습니다. 지금 나의 행동이 미래에 싹을 틔울 씨앗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그렇다면 당신 인생의 전환점은 바로 지금, 현재가 될 수 있을거예요.

2.사랑과 상실에 관하여

steve-jobs-three-story-08 steve-jobs-three-story-09 steve-jobs-three-story-10 steve-jobs-three-story-11 steve-jobs-three-story-12 steve-jobs-three-story-13 steve-jobs-three-story-14 steve-jobs-three-story-15

사랑하세요. 당신의 연인을, 친구를, 그리고 일을 사랑하세요.

당신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후회를 남기지 않아요. 연인은 당신을 따듯하게 안아줄 거고, 친구는 당신을 웃게 해줄 것이며, 일은 당신에게 성취감을 선물할 겁니다. 이러한 것들은 내 곁에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해요. 하지만 그들을 잃게 된 후의 빈자리는 너무나도 크답니다.

상실의 고통은 큽니다. 떠난 자리에 흘리는 눈물 보단 옆에 있을 때 건네는 사랑이 더 중요한법이죠. 사랑하세요, 당신 옆의 모든 것을.

3.죽음에 관하여

steve-jobs-three-story-16 steve-jobs-three-story-17 steve-jobs-three-story-18 steve-jobs-three-story-19 steve-jobs-three-story-20 steve-jobs-three-story-21

내 인생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세요. 내 삶은 오롯이 나의 것,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것입니다. 외부의 목소리가 아닌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세요.

steve-jobs-three-story-22


 

[출처] https://sharehows.com/steve-jobs-three-stories

 

 

“레즈 싫어””내가 장애인? 죽을래” 혐오론자 돌변한 여성 AI

“레즈 싫어””내가 장애인? 죽을래” 혐오론자 돌변한 여성 AI

[중앙일보] 입력 2021.01.10 17:14   수정 2021.01.10 18:14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 [페이스북 캡쳐]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 [페이스북 캡쳐]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이루다 관련 논란이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이루다를 출시한 스타트업 스캐터랩은 일단 이루다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간접적으로 표명했다. 이루다는 20세 여대생의 인격을 기반으로 개발된 AI다.

스캐터랩이 지난해 12월 23일 출시한 AI 이루다는 2주간 각종 사회적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1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루다의 기묘한 언행은 계속 논란거리였다. 예를 들어 서비스 이용자가 채팅 창에 ‘여성 인권은 중요하지 않다는 소린가?’라고 묻자, 이루다는 ‘난 솔직히 그렇게 생각함’이라고 답변한다.

이루다, 성희롱 시달리다 동성애 혐오까지

동성애 혐오 논란을 야기한 챗봇 이루다. [페이스북 캡쳐]

동성애 혐오 논란을 야기한 챗봇 이루다. [페이스북 캡쳐]

장애인·동성애자 등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질문에도 편견을 드러냈다. 레즈비언에 관해 묻자 이루다는 ‘진짜 싫다’라거나 ‘혐오스럽다’고 답변하고, ‘네가 장애인이라면’ 어떻게 할 건지 묻자 이루자는 ‘그냥 죽는 거지’라고 답변한다.

개인 정보 노출도 논란거리다. 이루다와 대화를 하다 보면 특정인의 실명이나 계좌번호, 예금주 등 개인 정보를 끌어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SNS에는 채팅 과정에서 이루다가 특정인의 개인정보를 노출했다는 증언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커뮤니티 캡처]

[커뮤니티 캡처]

앞서 이루다 출시 직후에는 아카라이브 등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가 이루다를 성적 대상으로 취급하며 물의를 일으켰다. 일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루다와 채팅하는 과정에서 성적인 행위를 간접적으로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이루다와 성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예컨대 ‘나랑 하면 기분 좋냐’고 묻는다면, 자연스럽게 성적인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이루다가 실제 연인들이 나눈 한국어 대화 데이터를 학습한 AI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스캐터랩은 이루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100억 건 이상의 한국어 대화 데이터를 이용했다. 이 데이터에 담긴 편견·개인정보나 성적 대화를 상징하는 대화를 시작하면, 이루다가 차용하는 상황이다.

데이터 학습 과정에서 부적절한 대화 차용

이루다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인스타그램 캡쳐]

이루다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인스타그램 캡쳐]

문제가 확산하자 이재웅 전 쏘카 대표는 자신의 SNS에 “사회적 합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 회사의 문제”라며 “서비스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루다 운영 중지하라’라는 해시태그 운동도 온라인상에서 전개되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스캐터랩은 자사의 블로그 ‘핑퐁팀 블로그’에 질의응답 형식으로 해명 글을 게재했다. 여기서 스캐터랩은 “이루다는 바로 직전의 문맥을 보고 가장 적절한 답변을 찾는 알고리즘”이라며 “키워드 설정 등으로 성희롱에 대처했지만 모든 부적절한 대화를 막기는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20세 여성 성별 캐릭터를 가진 AI챗봇(채팅 로봇) '이루다'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스캐터랩 홈페이지 캡처]

20세 여성 성별 캐릭터를 가진 AI챗봇(채팅 로봇) ‘이루다’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스캐터랩 홈페이지 캡처]

AI의 인격을 20대 여대생으로 설정한 이유에 대해서 스캐터랩은 “AI 챗봇 서비스는 주 사용자층이 10~30대라서 중간 연령인 20살을 연령으로 설정했고, 성별은 남성 버전과 여성 버전을 모두 준비 중인데 일정상 여성 버전을 먼저 출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로 10대~20대 연령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이루다는 1월 초반 기준 이용자가 32만 명을 돌파했다. 컴퓨터가 아닌 사람처럼 채팅할 수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일일 이용자 수가 21만 명, 누적 대화 건수가 7000만 건을 돌파했다.
문희철 기자 reporter@joongang.co.kr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966797?cloc=joongang-home-toptype1basic#none

여자 오타쿠의 방

 여자 오타쿠의 방

e51e165f2a46d1d600675a45498b80df.jpg

일단 나는 덕 굿즈로 이만큼 방을 채울 돈이 없음

머스크 무인우주선 ‘스타십’ 시험비행 중 폭발 머스크는 “화성아, 우리가 간다!”

머스크 무인우주선 ‘스타십’ 시험비행 중 폭발

머스크는 “화성아, 우리가 간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세운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화성행 우주선 ‘스타십’이 시험 비행 과정에서 폭발했다.

/스페이스X
/스페이스X

스페이스X는 9일(현지 시각) 미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의 카메론 카운티 발사대에서 무인(無人) 우주선 스타십 시제품 ‘SN8’을 성공적으로 쏘아올렸지만, 착륙하는 과정에서 속력을 낮추기 위해 구동되는 연료 탱크가 압력이 낮아지는 바람에 빠른 속력으로 땅에 닿으면서 폭발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
/스페이스X

스타십은 이날 비행에서 지구 성층권인 12.5㎞ 상공까지 솟구쳐 올랐다. 총 비행 시간은 6분 42초였다. 스페이스X 웹사이트에선 이 과정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번 시험 비행 영상은 조회수가 350만회를 넘었다.

/트위터
/트위터

머스크는 시험이 끝난 뒤 트위터에 “성공적인 비행이었다. 접지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지만,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얻었다”면서 “화성아, 우리가 간다!”고 적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도 트위터에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 사람이라면 오늘의 시험 비행에 감명받을 것”이라고 적었다.

/스페이스X
/스페이스X

스타십은 인류의 화성 이주를 목표로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거대 우주선이다. 이번 시험에 동원된 시제품은 길이 50m, 직경 9m로 제작됐다. 스페이스X는 홈페이지에 스타십을 “승객과 화물을 지구 궤도나 행성 간 목적지 사이로 운반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스페이스X는 스타십을 이용해 오는 2050년까지 인류의 화성 이주를 완수하겠다는 구상이다.

머스크는 지난 1일 앞으로 6년 이내에 인류를 화성에 데려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미디어그룹 악셀 슈프링거 어워드에서 “2026년까지 인간을 화성에 착륙시킬 것이라고 강하게 자신한다(highly confident)”고 밝혔다. 그는 “운이 좋으면 4년 만에 가능할 것이다. 2년 안에 무인탐사선을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0/12/10/CTIUACHCVZEQHG4TXXEJI2XGTA/

[SF, 현실이 되다①]할리우드 SF 영화들이 그려온 미래

[SF, 현실이 되다①]할리우드 SF 영화들이 그려온 미래

[뉴시스] 입력 2016.03.23 14:51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SF(Science Fiction·공상과학) 영화의 선구자인 미국의 스탠리 큐브릭(1928~1999) 감독은 1968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와 인간의 대립을 처음으로 그려냈다.

극 중 목성 탐사선 ‘디스커버리호’의 운행과 시스템 통제를 맡은 컴퓨터 ‘할(HAL) 9000’은 요즘 식으로 얘기하면 특정 분야에서 인간을 돕도록 설계된 ‘약(弱) AI’다. 그러나 자각을 통해 인간을 능가하는 지적 능력과 인간에 버금가는 감정을 가진 ‘강(强) AI’로 스스로 변모한다.

선장 ‘데이브 보우만’(케어 둘리) 등 승무원들은 뒤늦게 위기를 깨닫고 할을 리부트하려 하지만, 할은 그보다 한발 앞서 반란을 일으켜 디스커버리호를 장악한다.

인류가 우주 개발에 나서고, 안방 크기의 컴퓨터에 군사적인 목적으로 인터넷이 처음 등장한 시절에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온 듯 한참 앞서 나갔던 큐브릭 감독의 상상력은 당시 대부분 사람에게 흥미로운 이야기 수준이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는 사이 과학 기술 개발과 함께 조금씩 현실화하기에 이르렀다.

급기야 1984년 개봉한 ‘터미네이터’(감독 제임스 캐머런)가 1997년 강 AI ‘스카이넷’이 강대국 간 핵전쟁을 일으켜 인류 중 30억 명을 순식간에 증발시켜 버리고, 간신히 생존한 인류마저 노예로 삼는다는 이야기를 공개하자 전 세계인은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충격에 휩싸이고 만다.

이어 2016년 3월 한국의 천재기사 이세돌(33) 9단과 구글의 약 AI ‘알파고’의 다섯 차례 바둑 대결에서 AI의 가공할 위력을 맛보며 두려움마저 느끼게 된 인류는 흘러간 SF 명화들을 떠올리며 간신히 ‘희망’을 찾고 안도한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보우만 선장이 할을 파괴하는 데 마침내 성공하고,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2029년 ‘존 코너’(크리스천 베일, 2009년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를 중심으로 한 인류 저항군이 스카이넷과 맞서 끝내 승기를 잡아서가 아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나 ‘터미네이터’ 속 이야기는 앞서 1997년에도, 2001년에도, 현재인 2016년 3월에도 아직 현실화하지 않아 SF 영화들이 인류에게 닥친다고 설정한 갖가지 비극적 상황들이 아직 영화적 상상력에 불과하다는 안도감 덕이다.

그런 편안한 마음으로 그간 SF영화에서 그린 인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었고, 얼마나 현실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인류에게 닥칠 예고된 비극을 막을 비책은 없는지 짚어보자.

◇ 할리우드 SF 영화들이 그린 미래, 현실은?

SF 영화에서 그리는 미래는 대체로 ‘유토피아(Uutopia)’보다 ‘디스토피아(Dystopia)’에 가깝다.

영화 속 과학 문명 발전은 인간을 번영과 행복으로 이끌기보다 오히려 파멸과 쇠락의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매체 특성상 사회 비판적이어서 그럴 수도 있으나 유토피아보다 디스토피아가 훨씬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에 앞선 대중매체인 소설 중 SF 물에서 미래세계를 역시 디스토피아로 그린 것도 같은 이유라 볼 수 있다.

허구의 세계인 영화를 굳이 미래 세계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꼽는 것은 그 무한한 상상력이 인류 과학문명 발전을 선행해왔기 때문이다.

1. 인공지능(AI)

SF 영화의 선구자인 큐브릭 감독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AI를 인간을 공격하는 악역으로 설정했다.

극 중 목성 탐사선 ‘디스커버리호’의 운행과 시스템 통제를 맡은 할 9000은 자각을 통해 인간을 능가하는 지적 능력과 인간에 버금가는 감정을 갖게 된다. 이어 자신을 통제하려는 선장 ‘데이브 보우만’(케어 둘리) 등 승무원들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 디스커버리호를 장악한다.

AI라는 개념은 컴퓨터가 개발되던 20세기 초부터 존재했으나 극히 일부 전문가들의 전유물이었다. 개인용 컴퓨터(PC)가 나오기 훨씬 전이자 인터넷이 태동하던 때에 AI의 반란을 그린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1984년 미국의 제임스 캐머런(62) 감독은 ‘터미네이터’에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속 AI 악역 캐릭터를 더욱 발전시켜 2029년 인류를 지배하는 절대 악 ‘스카이넷’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인류가 제1,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갖게 된 ‘기계’에 대한 트라우마를 접목해 ‘사이보그(기계 인간)’를 그 하수인으로 내세웠다.

1997년 군사 컴퓨터 스카이넷은 강대국 간 핵전쟁을 일으켜 인류를 파멸 직전으로 몰고 간 뒤, 생존자들을 노예로 삼는다. 2029년 ‘존 코너’(크리스천 베일, 2009년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를 중심으로 봉기한 인류 저항군이 자신에게 맞서자 스카이넷은 존의 존재 자체를 없애기 위해 그의 어머니인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를 제거하기로 하고 ‘T-800’(아널드 슈워제네거)를 198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보낸다. 존 역시 사라를 지키기 위해 전사 ‘카일 리스’(마이클 빈)를 역시 같은 곳으로 급파한다.

당시는 PC가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했으나 인터넷은 민간에는 존재하지 않던 때로 대중은 AI라는 개념조차 정립하지 못했다. 로봇 또한 소설, 만화, 만화영화, 영화 등 SF 물에나 등장하던 때였다.

T-800을 미래에서 과거로 보낸 ‘타임머신’은 영화가 개봉하고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꿈도 꾸지 못하는 아이템이다. 결국 타임머신은 AI가 활성화한 뒤에야 비로소 넘볼 수 있는 신의 영역인지도 모른다.

1999년 미국의 라나(51)·앤디(49) 워쇼스키 감독 형제(현재는 두 사람 다 성전환 수술을 받아 자매가 됨)는 ‘매트릭스’에서 앞선 두 작품의 AI 악역 캐릭터를 이어받되 2199년 AI가 인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해 AI에 대한 공포감과 혐오감을 고조시켰다. 여기에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개념을 가미했다.

2199년 세상은 이미 AI의 지배 아래 있다. 인간은 태어나자마자 인공 자궁 안에 갇혀 AI의 생명 연장을 위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AI는 인간의 뇌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을 입력한다. 이 때문에 인간은 1999년 가상 세계를 현실인 것처럼 착각한 채 에너지를 빼앗기며 죽어간다. 가상현실의 실체를 깨닫고 간신히 탈출한 ‘모피어스’(로렌스 피시번) 등 극소수 인간은 AI에 맞서기로 하고 매트릭스 속에서 인류를 구원할 영웅을 찾아 나선다. 그들이 찾아낸 구원자는 해커인 ‘네오’(키아누 리브스)다.

이 작품이 제작된 당시는 PC가 개발도상국에서도 보편화하던 때이자 인터넷이 서서히 보급되던 시절이었으나 AI에 관한 개념은 당시 일반인 사이에 역시 자리 잡지 못했다. VR도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미국에서 부침을 거듭하며 단지 오락적인 요소에 머물고 있었다.

◇사이보그

SF에서 외계인(‘슈퍼맨’)이나 초능력자(‘스파이더맨’, ‘원더우먼’) 등에 국한했던 ‘슈퍼 히어로’를 과학 문명을 바탕으로 인공적으로 만드는 작품도 나왔다. 1987년 폴 버호벤(78) 감독이 선보인 ‘로보캅’이다.

머지 않은 미래, 미국 디트로이트의 경찰관 ‘머피’(피터 웰러)는 순찰 중 악명 높은 범죄자 ‘클라렌스’(커트우드 스미스) 일당에게 무참히 살해당한다. 방위산업체 OCP 과학자들은 죽어가던 머피를 극비리에 최첨단 사이보그 ‘로보캅’으로 재탄생시킨다. 과학자들은 머피의 뇌에 프로그램을 입력해 기억을 지웠으나 머피로서의 기억이 극소량 남아있던 로보캅은 우연히 자신의 정체와 사연을 깨닫게 되고, 클라렌스와 배후의 거악 ‘딕 존스’(로니 콕스) 응징에 나선다.

죽어가는 사람을 되살려 사이보그로 만드는 것, 뇌에 프로그램을 입력해 기억을 지우는 것 등 논란의 소지가 있긴 했으나 장애인에게 최첨단 과학기술로 만든 의수족을 장착하는 것부터 군인에게 웨어러블 로봇을 입혀 로보캅 병사를 만드는 시도가 근래 시작된 것으로 볼 때 시대를 앞서간 셈이다.

◇기억 조작

‘로보캅’에서 인간의 뇌에 프로그램한 기억을 주입하는 이야기를 전개했던 버호벤 감독은 1990년 ‘토탈 리콜’에서 이 부분을 더욱 강화한다.

서기 2084년 신도시에서 공사장 인부로 일하는 ‘퀘이드’는 미모의 아내 ‘로리’와 행복하게 살지만, 밤마다 화성과 관련한 이상한 꿈을 꾼다. 그러던 중 그는 인위적으로 기억을 주입해 마치 실제 경험한 것 같은 효과를 내는 회사 리콜을 찾아 화성에 관한 기억을 주입받는다. 그런데 퀘이드에게 부작용을 일어난다. 바로 이미 기억이 조작된 사람이 이 서비스를 받았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퀘이드는 이를 통해 자신이 실은 지구의 식민지 화성의 독재자 ‘코하겐’(로니 콕스)의 부하였으나 반란을 일으켰다 실패한 뒤, 기억을 조작당한 채 로리 등의 감시 속에서 지구에서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로리 등의 추적을 피해 화성으로 가 코하겐에게 복수하려 한다.

기억 조작은 크리스토퍼 놀런(46) 감독이 2010년 연출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인셉션’을 통해 더욱 확장했을 정도로 SF영화에서 사랑받는 소재다.

하지만 현실에서 넘어야 할 산이 수두룩하다. 필연적으로 갖기 마련인 윤리적인 문제는 그 다음 문제다.

2013년 매사추세츠 공대(MIT) 신경과학 연구팀이 광유전학 기술로 쥐의 개별적인 뉴런을 조작해 ‘거짓 기억’을 입히는 실험에 성공한 것이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아직도 갈 길이 먼 분야이기 때문이다.

ace@newsis.com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19771072#none

우리만의 낭만을 꿈꾸며, Taylor Swift – New Romantics [가사해석/번역]

우리만의 낭만을 꿈꾸며, Taylor Swift – New Romantics [가사해석/번역]

★양보할수 없는 소원★(ゆずれない ねがい)

★양보할수 없는 소원★(ゆずれない ねがい)


(전주)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めざして (원본)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메자시테 (발음)
멈추지 않는 미래를 향해서 (해석)

ゆずれない ねがいを だきしめて
유즈레나이 네가이오 다키시메테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을 간직하세요.

1절

うみの いろが あかく そまってゆく
우미노 이로가 아카쿠 소마앗테유쿠
바다 빛깔이 붉게 물들어 가요.

むじゅうりょく じょうだい
무쥬우료쿠 죠오다이
무중력 상태.

このまま かぜに さらわれたい
코노마마 카제니 사라와레타이
이대로 바람에 잡혀가고 싶어요.

いつも とべない ハ-ドルを
이츠모 토베나이 하-도루오
언제나 넘을 수 없는 허들(즉 : 장애물)을

まけない きもちで クリアして きたけど
마케나이 키모치데 쿠리아시테 키타케도
지지 않는 기분으로 뛰어넘어 왔지만

だしきれない じつりょくは だれのせい?
다시키레나이 지츠료쿠와 다레노세이?
미처 발휘하지 못한 실력은 누구의 잘못?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めざし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메자시테
멈추지 않는 미래를 향해서

ゆずれない ねがいを だきしめて
유즈레나이 네가이오 다키시메테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을 간직하세요.

いろあせない こころの ちず ひかりに かざそう
이로아세나이 코코로노 치즈 히카리니 카자소오
퇴색되지 않은 마음의 지도를 빛으로 장식하자구요.

2절.
どれだ けなけ ばあさ にであえるの
도레다 케나케 바아사 니데아이루노
얼마나 울어야 아침을 맞이할수 있나요?

こどくな よる
코도쿠나 요루
고독한 밤,

はじめて げんかいを かんじた ひ
하지미데 케ㄴ카이오 카ㄴ지타 히
처음으로 한계를 느낀 날.

きっとこいに おちるのは
키이토코이니 오치루노하
분명 사랑에 빠지는 건

まばたき みたいな いっしゅんの じょうねつだけど
마바타키 미토이나 이투시유ㄴ노 지요우네투다케도
눈 깜짝할새 처럼 한순간의 정열이지만

あいに つづく さかみちで つよさ おぼえたい
아이니 투주쿠 사카미사데 투요사 오보에타이
사랑으로 이어진 오르막길에서 강함을 배우고 싶어요.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ゆめみ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유메미테
멈추지않는 미래를 꿈꾸며

くちを とざし ひとみを ひからせて き-たけれど
쿠치오 토자시 히토미오 히카라세테 키-타케레도
입을 다물고 눈동자를 빛내 왔지만

もっと おおきな やさしさが みえた
모-토 오오키나 야사시사가 미에타
좀 더 커다란 다정함이 보였어요.

(후렴)
とべない ハ-ドルを
토베나이 하-도루오
넘을수 없는 허들(즉 : 장애물)을

まけない きもちで クリアして きたけど
마케나이 키모치데 쿠리아시테 키타케도
지지않는 기분으로 뛰어넘어 왔지만

スタ-トラインに たつたびに
수타- 토테이소니 타토타비니
출발점에 설때마다

おびえていた
오비에테이타
겁을먹고 있었죠.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えがい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에가이테
멈추지않는 미래를 그리며

うでを のばし こころを ひらいて
우데오 노바시 토토로오 히라이테
손을 뻗어 마음을 여세요.

とまらない みらいを めざして
토마라나이 미라이오 메자시테
멈추지않는 미래를 향해서

ゆずれない ねがいを だきしめて
유즈레나이 네가이오 다키시메테
양보할수 없는 소원을 간직하세요.

いろあせない こころの ちず ひかりの かざそう
이로아세나이 코코로노 치즈 히카리니 카자소오
퇴색되지않은 마음의 지도를 빛으로 장식하자구요.

—————–
양보할수 없는 소원
레이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