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테일러 스위프트 ‘더맨’ 가사, 뮤직비디오, 해석, 한글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테일러 스위프트 ‘더맨’ 가사, 뮤직비디오, 해석, 한글

 

테일러스위프트 The Man 가사 및 한글 번역 입니다.
이번 노래도 테일러쉬위프트의 마음이 느껴지는 가사입니다.


출처: 구글

뮤직비디오 끝까지 보세요. 맨 끝에 반전?!! 이 숨어 있답니다. ㅋ

 

가사 & 번역

I would be complex
난 까탈스럽기도 하고,
I would be cool
털털하기도 한데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내 마음을 다 줄 사람을 찾기 전까지도, 난 많은 사람과 뒹굴던 싼년이래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내 인생에 있어선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 거였는데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내가 그 어떤 큰 일ㅇ르 해냈을 때마다 네게는 크나큰 위협으로 다가갔던 거야

I’d be a fearless leader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중심인물이 되고 싶었어
I’d be an alpha type
누구든 선망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When everyone believes ya
그 모두가 너를 다 인정한다는 건
What’s that like?
어떤 느낌이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나보고 부지런히 일했대, 열심히 했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그건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내가 가진 마땅한 보상에는 눈치만 줬어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내가 뭘 입어도 참 경우 없다며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내 당당한 행보와는 별개로 취급했어
And we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내가 남자였다면, 다들 나를 향해 축배를 들겠지, 손가락질 하는 이들은 신경도 안썼겠지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상뜨호뻬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았겠지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매일 술마시고 돈뿌리고 다니는건 어떤 느낌이야
And getting bitches and models?
옆에 이쁜 얘들 데리고 다니는건 어떤 느낌이야?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그 어떤 나쁜 짓을 저질러도 좋아해주는건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짓을 해도 다 납득해주는건If I was out flashin’ my dollas, I’d be a bitch, not a baller
내가 나가서 돈자랑하면 난 갑부가 아닌 미친년이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날 나쁜년이라는 기사들로 신문을 매일 덧칠하겠지
So it’s okay that I’m mad
그것 때문에 내가 미쳐도 괜찮아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if I was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hey!)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if I was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oh)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yeah)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출처] https://space-space.tistory.com/36

[Free Guy 프리 가이 2021 영화삽입곡] Paloma faith – Make Your Own Kind Of Music (가사/해석)

[Free Guy 프리 가이  2021 영화삽입곡] Paloma faith – Make Your Own Kind Of Music (가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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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can tell you
There’s only one song worth singing
They may try and sell you
Cause it hangs them up
To see someone like you

아무도 당신에게 부를만한 가치가 있는 노래는
오직 한 곡뿐이라는 걸 말해주지 않을거에요
그들은 당신에게 팔려고나 할거야
왜냐면 그들은 당신같은 사람을 보기 위해
노래들을 걸을테니 말야

But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special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하지만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You’re gonna be nowhere
The loneliest kind of lonely
It may be rough going
Just to do your thing is the hardest thing to do

당신은 어디 갈 곳도 없겠죠
외로운 사람중에 외로운 사람이 될거야
가는 길은 힘들 수 있어요
그저 당신의 일을 하는 게 가장 힘든 일이거든요

But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special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하지만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So if you cannot take my hand
And if you must be going, I will understand

그러니 만일 당신이 내 손을 잡을 수 없고
그저 당신의 갈 길을 가야 한다면, 난 이해할게요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special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kind of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You gotta make your own kind of music
Sing your own kind of song
Make your own kind of music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당신은 당신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해요
당신만의 특별한 노래를 불러야 해요
당신만의 노래를 만들어요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에요

No, no, no, no
Even if nobody else sings along
If nobody else sings along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도 따라부르지 않는대도

[출처] https://blog.naver.com/sheun1127/221378959025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Lyrics/가사 해석] American Pie – Don MacLean (영화 ‘블랙위도우’ OST/옐레나가 가장 좋아하던 노래)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Lyrics/가사 해석] American Pie – Don MacLean (영화 ‘블랙위도우’ OST/옐레나가 가장 좋아하던 노래)

캡처.PNG

A long, long time ago

아주, 아주 오래 전,

I can still remember how that music used to make me smile

그 음악이 절 미소짓게 만들던 걸, 전 아직 기억하고 있어요

And I knew if I had my chance that I could make those people dance

그리고 전 기회만 있다면 사람들을 춤추게 할 수도 있단 걸 알고 있었어요

And maybe they’d be happy for a while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잠시동안 행복에 젖어 있겠죠

But February made me shiver

하지만 2월이 되고 난 몸서리쳤어요

With every paper I’d deliver

신문 배달을 하고 있었고

Bad news on the doorstep

문앞 계단에는 안 좋은 소식들이 가득 배달되었어요

I couldn’t take one more step

한 걸음도 더 나아갈 수가 없었어요

I can’t remember if I cried when I read about his widowed bride

과부가 된(위도우된) 그의 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봤을 때 울었는지조차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Something touched me deep inside

무언가가 제 깊은 마음 한구석을 건드렸어요

The day the music died

그날, 음악은 죽은 거예요

So, bye-bye, Miss American Pie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미국 자동차 상표명)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Did you write the book of love

당신이 사랑의 책이란 걸 썼나요

And do you have faith in God above

그리고 당신은 저 하늘에 있는 신을 믿나요

If the Bible tells you so?

성경이 당신에게 그렇게 말해줬다는 이유로?

Now, do you believe in rock ‘n’ roll

그럼 당신은 로큰롤을 믿나요

Can music save your mortal soul

언젠간 죽어버릴 이 영혼을 음악이 구원해줄 수 있을까요

And can you teach me how to dance real slow?

제게 어떻게 천천히 춤을 출 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어요?

Well, I know that you’re in love with him

음, 당신이 그와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아요

‘Cause I saw you dancin’ in the gym

당신들이 체육관에서 춤을 추고 있는 걸 봤거든요

You both kicked off your shoes

신발도 다 벗어던졌잖아요

Man, I dig those rhythm and blues

아, 그 알앤비 음악 정말 좋더군요

I was a lonely teenage broncin’ buck with a pink carnation and a pickup truck

전 그저 분홍빛 카네이션과 픽업 트럭 한 대를 갖고 있던 외롭고 야생마 같던 소년이었어요

But I knew I was out of luck

하지만 운이 다했다는 건 알았어요

The day the music died

음악이 죽은 바로 그날에 말이에요

I started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그래서 노래부르기 시작했죠,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Now, for ten years we’ve been on our own

지금껏 십 년 동안 우린 그럭저럭 살아왔어요

And moss grows fat on a rollin’ stone

구르는 돌에 이끼가 두텁게도 자라나더군요

But that’s not how it used to be

원래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말이죠

When the jester sang for the king and queen in a coat he borrowed from James Dean

광대가 James Dean에게 빌린 코트를 입고 왕과 왕비를 위해 노래를 불렀을 때

And a voice that came from you and me

그 목소리는 나와 당신의 목소리였잖아요

Oh, and while the king was looking down

오, 왕이 내려다 보고 있을 때

The jester stole his thorny crown

광대는 그의 왕관을 훔쳐버렸어요

The courtroom was adjourned

법정은 휴정되었고

No verdict was returned

그 어떤 판결도 없었죠

And while Lennon read a book on Marx

Lennon(존 레논)이 마르크스의 책을 읽는 동안,

A quartet practiced in the park

그 4인조 그룹이 공원에서 연습을 하는 동안,

And we sang dirges in the dark

우리는 어둠 속에서 장공곡을 불렀어요

The day the music died

그날, 음악은 죽어버린 거예요

We were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우리는 부르고 있었죠,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Helter skelter in a summer swelter

무더위에 시달리던 여름의 혼란 속에

The birds flew off with a fallout shelter

새들은 헐거워진 둥지에서 날아가 버렸어요

Eight miles high and falling fast

8마일 높이까지 날아올랐다가 빠르게 떨어졌죠

It landed foul on the grass

새는 잔디밭에 떨어졌고

The players tried for a forward pass

With the jester on the sidelines in a cast

Now, the halftime air was sweet perfume

While sergeants played a marching tune

We all got up to dance

Oh, but we never got the chance

‘Cause the players tried to take the field

The marching band refused to yield

Do you recall what was revealed

The day the music died?

We started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Oh, and there we were all in one place

A generation lost in space

With no time left to start again

So, come on, Jack be nimble, Jack be quick

Jack Flash sat on a candlestick

‘Cause fire is the Devil’s only friend

Oh, and as I watched him on the stage

My hands were clenched in fists of rage

No angel born in Hell

Could break that Satan spell

And as the flames climbed high into the night

To light the sacrificial rite

I saw Satan laughing with delight

The day the music died

He was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I met a girl who sang the blues

And I asked her for some happy news

But she just smiled and turned away

I went down to the sacred store

Where I’d heard the music years before

But the man there said the music wouldn’t play

And in the streets the children screamed

The lovers cried, and the poets dreamed

But not a word was spoken

The church bells all were broken

And the three men I admire most

The Father, Son and the Holy Ghost

They caught the last train for the coast

The day the music died

그날, 음악은 죽어버린 거예요

And they were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그리고 그들은 노래 부르고 있었어요,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미국 자동차 상표명)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They were singin’, bye-bye, Miss American Pie

그들은 노래 부르고 있었어요, 안녕-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시보레를 몰고 둑으로 갔는데, 둑의 물은 다 말라 있더군요

And them good ole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와 호밀을 입에 털어넣으면서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노래 불렀어요, “오늘 죽도록 마셔보자”

(시간 날 때 해석 진행 중입니다.)

캡처2.PNG

+) 영화 “블랙위도우”와 “American Pie” 관련. 약한 영화 스포 포함.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And them good ole(=old) boys were drinkin’ whiskey and rye,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이 부분이랑 가사를 읽어보니 왜 영화 “블랙위도우”에서 이 노래가 옐레나의 최애곡으로 나왔는지 짐작이 가네요. 영화에서 옐레나가 ‘내 노래를 틀어달라’고 한 후 차에서 카세트 테이프를 타고 이 노래가 흘러나온 후, 차에서 내리면거 음악은 뚝 끊겨버립니다. 가사에 나온 ‘The day the music die’가 그날이었던 셈이겠죠. 그리고 그날 옐레나는 나타샤를 포함한 (위장)가족과 이별해야 했고 이별한 후 나타샤를 다시 만나고 알렉세이와 이 노래를 다시 부르기 전까지, 옐레나는 레드룸에서 통제와 억압의 대상이 되어 정신을 조작받고 수많은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고 다니게 되니까요. 영화에서 “cool way to die”라는 옐레나가 말을 몇 번씩 한다는 점도 이 노래를 상기시키고요.

6살이었던 옐레나가 부르고 다니기에는 멜로디는 경쾌해도 가사가 암울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린 옐레나와 이 노래는 그 자체로는 정말 안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만큼 옐레나를 포함한 많은 여자 아이들이 나이에 맞지 않게 살아갔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레드룸에서는 어쨌든 아이들은 통제를 받고 세뇌를 당하면서 자신이 어떤 참혹한 짓을 저질렀는지에 대해서도 무감각하게 살아갈 테니까… 어두운 가사의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6살 짜리 옐레나의 모습에서 그게 이미 보이기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출처] https://blog.naver.com/koojy1211/222426053290

Yesterday Yes A Day / Jane Birkin

Yesterday Yes A Day / Jane Birkin

 

제인 버킨(Jane Birkin). 영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팝 음악의 아이콘이 된 유일무이한 가수로 꼽히는 여성인데요. 무려 90편 가까운 영화에 출연한 유명 배우이자 잘 나가는 패션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프랑스 고급 패션 브랜드 에메레스가 그녀를 위해  돈 주고도 사기 힘든 명품 가방을 만들었고, 가방 이름까지 ‘버킨백'(Birkin bag)이라고 했다는 건 유명한 얘기죠. 1991년에 세상을 떠난 프랑스 가수 겸 배우 세르주 갱스부르(Serge Gainsbourg)와 결혼해 많은 화제를 몰고 다니기도 했구요. 그간 내한 공연도 두어 차례 가져, 우리 팬들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1946년생으로, 이제 60대 후반을 바라보고 기신 제인 버킨. 오늘 그녀의 노래 Yesterday Yes A Day를 올립니다. ​어제는 여느 날들과 다름없는 하루였고, 매일 매일 외롭다구요. 슬프기도 하고. 속삭이는 듯 흐느끼는 듯하는 제인 버킨 특유의 창법이 사람 마음 파고드는 노래죠. 며칠 전 나무와 달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mjeong에서 배경음악으로 깔려 나오는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아, 맞아. 이런 노래도 있었지. 조만간 기회 되면 내 블로그에도 함 올려봐야지.’ 했었는데… 오늘 드뎌 이렇게 올립니다. 기억 속에 파묻혀 있던 노래 하나를 끄잡아내주신 나무와 달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Yesterday Yes A Day / Jane Birkin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The sun went down without me
Suddenly someone else
Has touched my shadow
He said: Hello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He tried to say
What did you do without me
Why are you crying alone
On your shadow
He said: I know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The sun went down without you
Falling me in his arms
I become a shadow
He said: Let’s go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
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Living my life without him
Don’t let him go away
He’s found my shadow
Don’t let him go

Yesterday Yes a day
But today
No I don’t care
If others say
It’s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Cause they all live without it
Without making love
In the shadows
Today : I know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난 거 같아
나 없이도 해는 저물어
홀연 다른 누군가가
내 그림자를 건들어
그는 말했지. 안녕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난 거 같아
그는 말하려 했어
나 없이 무얼 해?
왜 혼자 울어
자기 그림자를 보며
그는 말했지. 난 알아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난 거 같아
당신 없이도 해는 졌어
그의 품안에 무너지며
나는 그림자가 되었어
그는 말했지. 같이 가

어제는,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여느 날과 다름없는
매일 또 다시 외로워
늘 변함없이 슬피
하루가 지나는 거 같아
그 없이 내 삶을 사는 거
그가 떠나지 않게 해줘
그가 내 그림자를 찾았어
그가 가지 않게 해줘

어제, 그래 또 다른 하루였어
하지만 오늘
아니, 난 개의치 않아
다른 사람들이 말한다 해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하루가 간다 해도
그들 모두 사랑 없이
사랑도 하지 않거든
그림자 속에서
오늘. 난 알아

[출처] https://m.blog.naver.com/eom44444/220146367787